윌리엄 피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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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소개 [편집]
2. 저작 [편집]
그는 '터너의 일기(The Turner Diaries)'와 '헌터(Hunter)'[1]라는 백인 우월주의 소설을 썼으며, 흑인들이 분리되지 않으면 그들을 다 죽여야 한다고 주장했다. 수 많은 백인우월주의자들은 그의 소설을 추종해, 실제로 흑인들을 죽이기도 했다.
2.1. 오클라호마 폭탄 테러에 미친 영향 [편집]
1995년 발생한 오클라호마 폭탄 테러의 주범인 티모시 맥베이(Timothy McVeigh)는 이 소설과 흡사한 시도를 미 연방청사에서 테러로 실행했다. 맥베이가 테러에 실제로 사용한 폭탄은 피어스가 자신의 소설 터너의 일기나 헌터에서 묘사한 것과 매우 유사했다.[2]
2.2. 더 오더 등 백인 우월주의에게 미친 영향[3] [편집]
3. 관련 항목 [편집]
[1] 가명으로 썼다.[2] 출처 : 네이버 지식백과 미국의 좌파와 우파 - 피어스의 소설 『터너 일기』와 오클라호마 폭탄 사건 (미국의 좌파와 우파, 2003. 6. 30., 이주영)[3] 백인 우월주의 테러단체. 1984년 당시 8명의 조직원들이 흑인-백인 분리를 목적으로 테러를 벌이다 연방정부에게 검거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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